코스모스 스쿨 4. 붉은 구름 떼

안재희 글|박바퀴 그림|152*225mm|180쪽|11,000원|초등학교 중학년 이상


  1. 기획 의도

“어느 날 갑자기 외계인이 찾아와도 놀라울 게 없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ABC 심야 토크쇼에 출현해 외계인의 존재를 인정하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우주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 외계인을 만난다는 것은 이제 그리 놀라울 일이 아닐 거라는 얘기다.

지금부터 10년 후, 우리의 미래 세상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저자는 우주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 특히 우주시대에 주인공이 될 우리 아이들이 고정된 시선에서 벗어나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새로운 발상으로 미래 세상을 만들어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이야기를 썼다. 그리고 ‘코스모스 스쿨’ 시리즈를 통해 계속 이어 갈 것이다. 이 꿈들이 현실이 될 것을 기다리면서.

 

  1. 본문 내용

코스모스 스쿨에서 1학년을 마친 해즈는 방학 동안 우주 시계를 연구하게 된다. 해즈는 망토 할아버지가 만든 우주 시계를 완성하여 그 공로를 인정받아 코모 대학에 입학하게 된다. 꼬마 대학생 해즈는 코스모스 스쿨에서도 수업을 받으며 대학 생활을 병행하게 된다. 한편 우주를 장악하고 싶은 블랙컨은 악의 무리들을 연합해서 우주 전쟁을 치를 계획을 세운다. 납치한 과학자들에게 코모 워치를 만들게 하고 새로운 드론을 만들어 해즈를 유인하려고 한다. 회색 무리의 대장인 아틀린이 블랙컨과 합류하여 코모성을 공격할 계획을 세운다. 해즈는 친구들과 해즈 탐사대를 재결성하여 코모성을 지킬 계획을 세운다.

 

캡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