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
  • 1325837551l0

[창작동화] 럭키 파트라슈

8,550 7,695

품절

아이들의 꿈과 마음을 키우는 「처음어린이」 제12권 『럭키 파트라슈』. 200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동화작가 김진의, ‘생명’에 대한 사랑과 배려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감동 동화다. 한별네 에 입양된 강아지 ‘럭키’의 이야기를 통해 동물도 인간과 다르지 않은 소중한 생명이라는 것을 일깨우면서 절대 학대하거나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품절

SKU: 328 카테고리: 태그:

상품 설명

책소개

모든 생명은 소중해요!

아이들의 꿈과 마음을 키우는 「처음어린이」 제12권 『럭키 파트라슈』. 200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동화작가 김진의, ‘생명’에 대한 사랑과 배려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감동 동화다. 한별네 에 입양된 강아지 ‘럭키’의 이야기를 통해 동물도 인간과 다르지 않은 소중한 생명이라는 것을 일깨우면서 절대 학대하거나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동물뿐 아니라,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외국인 노동자, 그리고 생활이 힘든 할머니 할아버지 등 소외된 이웃에도 관심을 갖도록 이끈다. 이웃집에 사는 베트남 아주머니가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강아지 럭키를 부탁했다. 부디 잘 보살펴 달라는 베트남 아주머니의 말에 아빠는 차마 거절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엄마는 절대 럭키를 키울 수 없다고 반대했다. 결국 럭키는 다른 집을 배회하게 되는데…….

 

저자 소개

저자 : 김진
저자 김진은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습니다. 200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어릴 때는 산으로 들로, 강으로 놀러 다니길 좋아했고 어른이 된 지금은 산책하면서 풀과 나무들이 꽃 피고 열매 맺는 것을 들여다보기를 좋아합니다. 책을 읽고 쓰는 일을 가장 재미있어합니다. 지은 책으로 『노래하는 여전사 윤희순』『아하! 그땐 이렇게 싸웠군요』『세계 평화를 꿈꾼 민족의 영웅 안중근』들이 있습니다.

그림 : 최지혜
그린이 최지혜는 서울산업대학교 조형예술과를 졸업하고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끝없는 이야기』『찜질방에 간 하마』『엄마가 좋아』『사과가 대롱대롱』들이 있습니다.

 

목차

1. 어느 날 갑자기
2. 엄마가 그럴 수가
3. 이웃집 할머니네로
4. 쓸쓸한 눈빛
5. 수상한 숨소리
6. 가자! 인왕산으로
7. 사라진 럭키
8. 사랑한다면 럭키처럼
9. 주인을 만나다
10. 럭키가 위험해
11. 깨어나라, 제발
12. 엄마의 비밀
13. 새로운 이름
14. 2세들

 

출판사 서평

소외된 동물과 사회에 사랑과 배려를 심어 주는 동화
“우리는 모두 소중한 생명이에요.”

『럭키 파트라슈』는 강아지 럭키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따뜻한 감동 동화이다. 맡겨질 곳이 마땅치 않아 여러 곳을 배회했던 강아지 ‘럭키’는 결국 한별이와 한 가족이 된다. 주인과 헤어져 여러 곳을 거쳐야만 했던 럭키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며 시작된 한별이네 가족의 럭키 사랑. 똥개라고 무시만 하던 한별이 친구 동호도 럭키의 용맹한 의리로 마음을 주게 되고, 럭키 키우는 것을 결사반대하던 엄마도 럭키를 통해 어린 시절의 상처를 치유하게 된다.
“사람뿐 아니라 우리는 모두 소중한 생명이에요.”
럭키는 어떤 마법으로 사람들을 달라지게 만들었을까?

어느 날 우리 집에 럭키가 찾아왔다
“우리 러끼, 러끼 좀 잘 봐주세요.”
어느 날 한별이네 집으로 찾아온 강아지 한 마리.
이웃집에 살고 있는 베트남 아주머니가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부탁한 강아지 럭키이다.
부디 잘 보살펴 달라는 아주머니의 간절함 앞에서 아빠는 차마 거절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엄마는 한사코 결사반대이다. 아빠와 한별이는 엄마를 설득하려 해 보지만
엄마의 단호하고 무서운 얼굴 앞에서 아무 말도 못하고 결국 럭키는 다른 집을 배회하게
되는데…. 미워하기도 하고, 걱정도 하는 사이 너무나 커져 버린 럭키에 대한 한별이의 마음.
그리고 럭키를 내 가족으로 만들고 싶은 한별이.
과연 럭키는 어떻게 되었을까?

『럭키 파트라슈』는 동물도 인간과 다르지 않은 소중한 생명이라는 것과 동물을 사랑하는 법을 깨닫게 한다. 동물뿐 아니라 생활이 힘든 할머니 할아버지 같은 이웃과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외국인 노동자 등 소외된 계층에도 관심을 갖게 한다.
‘럭키’에 나만의 이름인 ‘파트라슈’를 붙여 한별이의 완벽한 개가 된 ‘럭키 파트라슈’.
둘의 우정은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존중, 배려심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모든 생명체는 서로에게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이 동화는 입양된 강아지 ‘럭키’를 통해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가끔, 개나 고양이 등 동물들을 무시하고 학대하는 못난 어른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런 어른들을 만나면 이야기해 주고 싶어요.
“우리는 모두 소중한 생명이에요!”라고요.
-「책머리에」중에서-

추가 정보

김진

그림

최지혜

대상연령

초등 3-4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