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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똥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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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글읽기 시리즈 2권. <초등 1학년 교실 이야기>, <일기쓰기 어떻게 시작할까> 같은 교육 지도서를 펴낸 윤태규 선생님의 창작 동화집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이야기 6편이 실려 있으며, 그 중 표제작「똥 선생님」은 초등 1,2학년 시절 누구나 겪는 똥 싼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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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책소개

살아 있는 글읽기 시리즈 2권. <초등 1학년 교실 이야기>, <일기쓰기 어떻게 시작할까> 같은 교육 지도서를 펴낸 윤태규 선생님의 창작 동화집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이야기 6편이 실려 있으며, 그 중 표제작「똥 선생님」은 초등 1,2학년 시절 누구나 겪는 똥 싼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냈다.

「빨리 빨리 나라 이야기」는 속도와 경쟁으로 아이들을 닦달 하는 잘못된 교육풍토를 풍자한 동화이고,「두꺼비 할아버지」는 사고로 손자를 잃은 할아버지가 손자가 다니던 학교에 봉사하는 이야기다.「싱거운 싸움」은 성장기에 다투면서 크는 아이들의 하루 일상을 정겹게 담았다.

 

저자 소개

저자 : 윤태규
저자 윤태규는 1950년 경상북도 영주에서 태어났다. 안동교육대학을 졸업한 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달마다 한 번씩 학급문집 〈신나는 교실〉을 펴냈다. 지금은 대구동평초등학교에서 교장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원으로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을 연구, 실천하면서 좋은 동화를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초등 1학년 교실 이야기》《선생님 나 집에 갈래요》《일기쓰기 어떻게 시작할까》《내가 처음 쓴 일기》《나뭇잎 교실》《아이쿠나 호랑이》《신나는 교실》《이상한 학교》《입큰도사 손큰도사》가 있다.

그림 : 장순일
그린이 장순일은 덕성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고사리야 어디 있냐?》《도토리는 다 먹어》《풀도감》《무슨 나무야》《무슨 꽃이야》《아이쿠, 깜짝이야》같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어린이 월간 잡지《개똥이네 놀이터》에 ‘호미 아줌마의 텃밭 일기’를 연재했다.

 

목차

1. 정규의 똥 싼 일기
2. 똥 선생님
3. 똥 누고 가는 집
4. 빨리빨리 나라 이야기
5. 두꺼비 할아버지
6. 싱거운 싸움

 

출판사 서평

* 교사는 사랑으로 아이들은 존경으로 배움과 놀이가 하나가 된 동화
* 윤태규 교장 선생님이 만드는 희망의 학교, 행복한 교실 이야기를 동화로 담았습니다.


《똥 선생님》은 《초등 1학년 교실 이야기》《일기쓰기 어떻게 시작할까》《내가 처음 쓴 일기》 같은 교육 지도서를 펴 낸 윤태규 선생님의 신작 창작 동화집이다. 초등학교 낮은 학년 아이들 이야기 6편이 실려 있다.
〈정규의 똥 싼 일기〉 〈똥 선생님〉 〈똥 누고 가는 집〉 3편은 초등 1,2학년 시절 누구나 겪는 똥 싼 이야기다. 〈빨리 빨리 나라 이야기〉는 속도와 경쟁으로 아이들을 닦달 하는 잘못된 교육풍토를 풍자한 동화다. 〈두꺼비 할아버지〉는 사고로 손자를 잃은 할아버지가 손자가 다니던 학교에 봉사하는 이야기다. 〈 싱거운 싸움〉은 성장기에 다투면서 크는 아이들의 하루 일상을 정겹게 담았다.

1부 〈정규의 똥 싼 일기〉는 정규가 방귀 줄 알고 똥을 싸지만 선생님의 친절한 도움으로 자기의 똥 싼 경험을 재미있는 일기 쓰기로 승화 시키는 동화입니다. 똥을 싸 창피해서 얼굴을 들지 못하는 정규에게 선생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맞아! 그래! 그거야! 선생님이 그랬지. 실수한 일, 잘못한 일, 창피한 일들도 좋은 일기감이 된다고 말이야.’
이래서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상황은 반전이 되고, 일기 쓰기를 싫어하던 정규는 똥 싼 이야기를 일기감으로 일기를 쓰게 됩니다. 일기를 본 선생님은,
“똥 싼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있게 쓴 것은 정말이지 처음인 걸.” 칭찬하며,
정규에게 평생 잊지 못할 자신감을 불어 넣어줍니다.

2부 〈똥 선생님〉의 하영준 선생님은 별명이 똥 선생님입니다. 하영준 선생님이 ‘똥 선생님’ 이란 별명이 붙은 것은 ‘똥은 제 때에 잘 눠야 건강하다’는 말을 늘 입에 달고 다니고 때문입니다. 이 동화책을 지은 윤태규 선생님이 동화를 쓰는 마음자리가 〈똥 선생님〉에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 몸에 밴 버릇으로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괜찮은 버릇을 잘 들여놓아야만 이 세상을 괜찮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나는 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이 부모님이 깨워주지 않아도 제 시간에 딱딱 일어나는 버릇을 들였으면 좋겠습니다.
아침마다 자기 집 화장실에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똥을 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40번씩 씹어서 배불리 아침밥을 먹고 씩씩하고 당당하게 학교에 갔으면 좋겠습니다.
책읽기, 일기쓰기, 공부하기, 동무들과 놀기, 텔레비전보기, 컴…(하략)

추가 정보

윤태규

그림

장순일

대상연령

초등 3-4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