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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 틔기 그림책 8] 개구쟁이 ㄱ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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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2005년에 출간되어 지금까지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기부터 글자를 배우는 아이까지 두루 볼 수 있는 가나다 그림책으로, 이번에는 이제 막 말문이 트이는 18~24개월 전후의 아기들을 위해 보드북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 아기는 자기 손에 꼭 맞는 보드북을 잡고 더욱 쉽게 책을 몰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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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97 카테고리:

상품 설명

 

 

기획 의도
2005년에 출간되어 지금까지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책은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기부터 글자를 배우는 아이까지 두루 볼 수 있는 가나다 그림책으로, 이번에는 이제 막 말문이 트이는 18~24개월 전후의 아기들을 위해 보드북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 아기는 자기 손에 꼭 맞는 보드북을 잡고 더욱 쉽게 책을 몰입할 수 있다. 또한 아기는 엄마와 함께 각 장면에서 같은 닿소리로 시작하는 이름씨를 찾아보는 과정 에서 자연스럽게 한글을 배워나갈 수 있다.

 

본문 내용
개구쟁이 아이의 일상 속에서 ㄱ부터 ㅎ까지 한글 닿소리 14자를 담고 있다. 이야기는 개구쟁이가 고양이를 찾아다니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본문 글은 ‘ㄱ 기역 기웃기웃, 고양이가 구멍 속에 들어갔는데?’로 시작된다. 나무구멍 속에서 나온 건 바로 도깨비이다. 도깨비와 친구가 된 아이는 ‘리, 리, 리 자로’ 노래를 부르고 물장난을 하고 비눗방울 놀이를 한다.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에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비 오는데 발가벗고 논다고 아빠에게 혼난 아이는 “아빠는 엉터리야!” 하고 소리치며 제 방으로 들어가 다시금 놀기 시작한다. “지금부터 진짜진짜 재미있게 놀자!” 침대에서 춤추고, 큰 소리로 쿵쾅쿵쾅 악대 놀이하고 탈탈탈 장난감 트럭도 탄다. 그렇게 놀만큼 논 아이는 펄럭펄럭 포대기를 펼친다. 포대기를 뒤집어쓴 아이는 결국 하품을 하며 잠이 든다. 이야기가 전개되는 동안, 독자는 같은 닿소리로 시작되는 여러 이름씨와 흉내말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된다.

 

추가 정보

이억배

그림

이억배

대상 연령

유아 0~3세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