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
  • 1325638084l0

내가 원래 뭐였는지 알아?

11,000 9,900

품절

제1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수상작. 이야기를 읽으며 옛날 사람들의 생활 도구를 익히는 어린이 교양서다. 우리 전통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사랑채, 안채, 부엌 등 전통 가옥의 공간들을 전체로 보여 주고 여기에 우리 옛이야기를 흥미롭게 엮었다. 수수께끼를 풀면서 조상들의 살림살이와 그 속에 담긴 지혜를 배울 수 있다.

품절

상품 설명

 

 

기획 의도
제1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수상작. 이야기를 읽으며 옛날 사람들의 생활 도구를 익히는 어린이 교양서다. 우리 전통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사랑채, 안채, 부엌 등 전통 가옥의 공간들을 전체로 보여 주고 여기에 우리 옛이야기를 흥미롭게 엮었다. 수수께끼를 풀면서 조상들의 살림살이와 그 속에 담긴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본문 내용
책만 보느라 집안일은 전혀 돌보지 않는 정 서생과 얼굴이 너무 못생겨서 마을 사람들에게 ‘도깨비 색시’라 놀림받는 세 자매. 어느 날, 정 서생은 산에 올랐다가 도깨비들의 꾐에 빠져 도깨비 정체를 알아맞히는 내기를 하게 된다. 만약 내기에서 지면 세 자매는 꼼짝없이 도깨비 색시가 되어야 하는데……. 여러 가지 전통 가구에서부터 부채, 화로, 옹기그릇에 이르기까지 옛날 살림살이의 종류와 쓰임새를 알고, 자연스레 우리의 전통문화를 익힌다.

 

추가 정보

정유소

그림

남주현

대상 연령

초등 3~4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