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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된 아이

11,000 9,900

품절

『곰이 된 아이』는 자연과 인간은 하나라는 이치를 가슴으로 느끼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곰이 사람으로 변하는 북미 알래스카 설화를 바탕으로 사람도 동물도 자연 속에서 다 같이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게 합니다.

품절

상품 설명

 

 

기획 의도
『곰이 된 아이』는 자연과 인간은 하나라는 이치를 가슴으로 느끼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곰이 사람으로 변하는 북미 알래스카 설화를 바탕으로 사람도 동물도 자연 속에서 다 같이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게 합니다. 이 땅의 모든 목숨들은 다 소중하다는 사실을 잊고 함부로 자연을 해치며 살고 있는 우리 인간의 어리석음을 가만히 돌아보게 됩니다. 자식을 향한 부모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도 느낄 수 있습니다. 북극 오로라의 느낌을 수채화로 아름답게 표현해 낸 재키 모리스의 그림을 감상하는 기쁨도 큽니다.

 

본문 내용
북극 알래스카 얼음 동굴에서 황금빛 털을 지닌 엄마 곰이 아기 곰들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까마귀가 아기 곰 한 마리를 물고 날아갔습니다. 슬픈 엄마 곰은 아기 곰을 잊을 수 없었지요. 까마귀가 내려놓은 아기 곰을, 사냥을 마치고 오던 사냥꾼이 털 뭉치인 줄 알고 집으로 가져옵니다. 그런데 털 뭉치를 열어 보니 아기가 있었습니다. 아기를 기다려 온 사냥꾼 부부는 사랑으로 아이를 기릅니다. 일곱 살이 된 아이는 들판에서 호박 보석을 줍다가 길을 잃고 곰을 만납니다. 자신이 엄마 곰의 잃어버린 아기 곰이란 것을 깨달은 아이! 아빠가 잃어버린 아이를 찾아오자 이제 누구와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데……. 아이의 결정은 자연과 인간은 영혼이 같음을, 부모의 사랑은 위대함을 깨닫게 합니다.

 

추가 정보

재키 모리스

그림

재키 모리스

대상 연령

초등 저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