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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나무아이(솔잎 머리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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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마음을 담아 아이들 곁에 찾아가는 「샘터어린이문고」 제20권 『나무아이』. 경쾌하고 자유로운 이야기를 선보인 장편동화 <이모의 꿈꾸는 집>으로 제6회 마해송문학상을 받은 동화작가 정옥의 새로운 장편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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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책소개

사람들이 옛날에는 나무였대!

행복한 마음을 담아 아이들 곁에 찾아가는 「샘터어린이문고」 제20권 『나무아이』. 경쾌하고 자유로운 이야기를 선보인 장편동화 <이모의 꿈꾸는 집>으로 제6회 마해송문학상을 받은 동화작가 정옥의 새로운 장편동화다. 도시에서 살다가 엄마가 바쁘자 외가가 있는 시골인 덕동마을로 오게 된 울적한 소녀 ‘향이’가, 커다란 밀짚모자를 눌러싼 우스꽝스러운 모습의 나무아이 ‘솔이’와 친구가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 속으로 초대한다. 엄마와 헤어지고 울적한 향이는 소나무 숲으로 가서 울음을 터뜨렸다. 그런데 향이를 나무아이로 여긴 반딧불이 때문에 소나무들은 향이를 반긴다. 하지만 인간임을 알게 되고는 기억을 없애려고 했다. 당황한 향이는 진짜 나무아이 솔이에게 도움을 받는데…….

☞ 북소믈리에 한마디!
우리가 수동적 존재로 여기는 나무가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사랑을 베푸는 존재임을 유쾌한 상상력으로 그려내고 있다. 나무가 생각하고 나무가 기억하고 나무가 사랑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인간이 나무를 선택하고 가꾸는 이야기가 아니라, 나무가 인간을 선택하고 가꾸는 이야기인 것이다. 자연을 가꾸는 인간과 인간에게 보살핌을 받는 자연과의 관계를 색다르게 바라보고 있다. 인간이 나무를, 나무가 인간을 돌보는 차원을 넘어 서로 서로를 사랑하고 가꾸어야 할 친구 같은 존재임을 일깨운다.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다. 그림작가 감각적이고 환상적 그림을 함께 담았다.

 

목차

솔잎 머리
티눈
반딧불이의 실수
나무아이
열 살이 되면

나무들의 잔치
첫 솔방울에 소원을 빌면
어린 소나무 한 그루
생일

글쓴이의 말
덕동마을 숲 이야기
글쓴이ㆍ그린이 소개

추가 정보

정옥

그림

허구

대상연령

초등 3-4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