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
  • 1327216672l0

[우리동화읽기 시리즈 10] 달콤 씁쓸한 열세 살

8,000 7,200

품절

무한한 잠재능력을 통하여 어른으로 성장해 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독서는 없어서는 안 될 영양소와 같은 정신적인 양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독서의 중심은 바로 창작동화랍니다. 왜냐하면 동화 속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어린이들은 여러 가지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진실함과 가치를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저희 출판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보다 가치로운 것에 자신의 꿈을 키우며 바른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홍진 우리동화 읽기’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품절

SKU: 1093 카테고리: 태그:

상품 설명

 

 

기획 의도
무한한 잠재능력을 통하여 어른으로 성장해 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독서는 없어서는 안 될 영양소와 같은 정신적인 양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독서의 중심은 바로 창작동화랍니다. 왜냐하면 동화 속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어린이들은 여러 가지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진실함과 가치를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저희 출판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보다 가치로운 것에 자신의 꿈을 키우며 바른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홍진 우리동화 읽기’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본문 내용
초등학교 교실에는 선생님도 알지 못하는-선생님 앞에서는 나무랄 데 없이 굴면서 아이들 세계에서는 한 마디로 찍었다 하면 당장에 왕따로 내몰 수 있는 무서운-권력자가 존재하고 있고, 그 세계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겪어야 하는 마음의 고통이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끝은 가족! 달콤하고도 씁쓸한 이야기의 결론은 가족을 불러내서 마무리했습니다. 열세 살이 지난다 해도 열네 살, 열다섯 살, 인생의 한 시기마다 언제나 건너야 하는 강이 가로놓일 겁니다. 혼자서 끙끙 앓으며 건너지 말고 조용히 불러보세요. 가족이 아니라면 친구, 혹은 신(?) 등 그 누군가는 외로운 손을 잡아주어, 출렁이는 강물 위의 그물다리를 함께 건너가 줄 테니까요.

추가 정보

이미애

그림

오은영

대상연령

초등 3~6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