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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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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자외선과 적외선을 보고, 초음파와 초저주파를 듣고, 지구의 자기장을 감지한다. 심지어 오리너구리는 전기를 통해 세상을 감지한다. 인간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가지각색의 방법으로 세상을 보는 동물들이 보는 세상은, 물론 인간이 보는 세상과는 다르다. 동물들의 특별한 기관, 특별한 오감, 그리고 오감을 뛰어넘는 신비한 감각들을 살펴보면 자신이 잘 적응해서 살아 나갈 수 있도록 가장 적합한 감각을 선택·발전시킨 자연의 신비로운 섭리에 놀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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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기획 의도
동물들은 자외선과 적외선을 보고, 초음파와 초저주파를 듣고, 지구의 자기장을 감지한다. 심지어 오리너구리는 전기를 통해 세상을 감지한다. 인간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가지각색의 방법으로 세상을 보는 동물들이 보는 세상은, 물론 인간이 보는 세상과는 다르다. 동물들의 특별한 기관, 특별한 오감, 그리고 오감을 뛰어넘는 신비한 감각들을 살펴보면 자신이 잘 적응해서 살아 나갈 수 있도록 가장 적합한 감각을 선택·발전시킨 자연의 신비로운 섭리에 놀라게 된다. 이제 인간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서 더 넓은 세상을 보고, 다른 생명체와 ‘더불어 살기’ 위해 다른 생명체, 즉 동물의 모습을 조금 더 이해해 보는 건 어떨까?


본문 내용
새는 나침반도 없는데 어떻게 지구의 반바퀴를 돌아 머물 곳을 찾아 갈까? 얼룩말은 왜 줄무늬가 있을까? 징그러워 보이는 뱀의 볼에 귀여운 보조개가 들어간다. 돌고래는 휘파람을 불어 친구들과 대화를 한단다. 동물들이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감각의 세계는 정말 신기하고 재미나다. 몸집이 가장 작은 개미에서 몸집이 가장 큰 고래까지, 우리에게 친근한 얼룩말과 사자를 비롯해 필리핀가죽날개 원숭이, 벌새, 그리고 오리너구리 등 생소한 동물에 이르기까지, 온갖 동물들이 비밀 신호를 전하는 신비한 방법이 멋진 사진과 익살스러운 그림과 함께 들어 있다.

추가 정보

프랑수아 무투

그림

파스칼 르메르트

대상연령

초등 3~6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