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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세계 문학 36] 5일하고도 반나절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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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의 빛나는 작품들을 찾아서 새롭게 꾸린 다림 세계 문학의 서른여섯 번째 작품이다. 독일 문학 『5일하고도 반나절』은 5일 동안 벌어지는 어린 재단사들의 재치 있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작가는 자신의 꿈과 정체성을 찾아 끊임없이 물음을 던지고 자신과 싸워야 하는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을 예키의 용감한 모험 곳곳에 담아냈다.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성장과 고민을 잘 녹여 낸 점을 인정받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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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기획 의도
세계 여러 나라의 빛나는 작품들을 찾아서 새롭게 꾸린 다림 세계 문학의 서른여섯 번째 작품이다. 독일 문학 『5일하고도 반나절』은 5일 동안 벌어지는 어린 재단사들의 재치 있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작가는 자신의 꿈과 정체성을 찾아 끊임없이 물음을 던지고 자신과 싸워야 하는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을 예키의 용감한 모험 곳곳에 담아냈다.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성장과 고민을 잘 녹여 낸 점을 인정받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수상하였다.


본문 내용
재단사 아버지 밑에서 어릴 때부터 바느질을 배운 예키는 열네 살 생일에 견습 재단사가 된다. 꿈에 그리던 재단사의 길이 열려 기쁜 것도 잠시, 검은 복면과 노란 복면을 쓴 무리들이 나타나면서 수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에 아버지 몰래 재단사의 꿈을 키우던 왕자를 만난 예키는 어두운 기운이 가득 찬 왕국을 구하기로 한다. 꼼꼼하고 용감한 재단사의 기질을 발휘하여 예키와 왕자는 음모를 하나씩 밝혀 나지만, 사건의 중심에 다가갈수록 위기의 먹구름은 짙어지는데……. 꿈을 지키려는 예키의 용기와 자신의 이름을 찾고 성숙한 아이로 거듭나는 왕자의 모습에서 어린이 독자들은 성장의 열쇠를 발견할 수 있다.

추가 정보

칼라 쉬나이더

그림

김무연

대상연령

초등 고학년